즐거운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즐거워지고.

긍정적인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 


짜증만 내는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짜증이 많아지고. 

꽉 막혀있는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시야가 좁아진다. 


사람의 감정과 기분은 조금씩 옮아간다. 


옮아버린 감정에 익숙해지다 보면 습관으로 자리잡고. 

나의 가치관을 모두 흔들어 놓을 수 있다. 


당신이 닮아가고 싶은 사람의 곁에 있어라. 

그러면 당신도 그 사람처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당신이 생각해도 별로인 사람은 과감히 쳐내라. 

그러지 않으면 당신 또한 무뎌질 수 있다. 


곁에 두어야 할 사람과 곁에 두지 말아야 할 사람을. 


잘 구분해야 한다.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러시아 모스크바...쌍트페테르부르크...


아득하게 먼 옛날 일인 듯...

문화를 봤고...

국가의 힘을 봤다...

꼭 다시 간다...ㅎㅎ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받아쓴것도 아니고 취재한것도 아니다..


단 한번이라도 전화 취재를 했다면..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정도가 보편적인 형태다..


또는 100% 받아쓰는 경우라면.. 

'(매체명)에 따르면' 정도가 그나마 정석이다.. 


이상한 문장이 오히려 양해 될 판..


안타깝다.. 왜 하나같이 망가지는걸까.. 


한편으론 두렵다..


그렇게 배웠다고 할까봐..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학창 시절의 경험입니다만 장황하게 많은 것을 나열하기만 하는 사람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쨌다는 거야? 문제의 핵심이 뭐야?” 이런 핀잔을 듣게 됩니다. 진순의 순서에 있어서도 중요한 것을 먼저 얘기하고 그 다음에 그것과 관련된 것들을 시간적 순차성이나 중요도에 따라 내놓아야 옳습니다.

 

- 신영복 담론

 

여러분.

우리의 일상 언어 역시.   

기사 야마 잡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의 함축은 제목.

그 함축을 살짝 풀어주는 것이 야마.  

(제목의 핵심 단어가 야마에 없을 수 없는 이유죠)

 

시간적 순차성이나 중요도에 따라 내놓는다는 것은.

역삼각형꼴기사 전개.

 

때문에 이 시간 이 순간 우리가 배우고 또한 익히고 있는 기사의 거의 전부는.

사실상 평생 써먹고 또 써먹게 되는 것입니다.

 

박래부 선배가 집필한 책 한 권 후배들에게 추천합니다.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 저널리즘 문장론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쎄다] 쿠팡로켓배송논란과자가용(自家用)’의 의미

 

법인용차량을 100% 활용하는 쿠팡(대표 김범석)로켓배송이 이번엔자가용(自家用)’ 논란에 직면했다.

 

쿠팡맨들이 상품배송에 활용하는 자가용 차량, 쿠팡카를 통해 진행되는 일부 유료반품이 불법이란 게 골자다.

 

각 포털사이트 백과사전에자가용을 입력해 봤다. 이하 결과다.

 

자가용 (自家用)

[명사] 1.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개인 또는 개인의 가정에서 쓰임. 또는 그런 대상.

        2.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개인 또는 개인의 가정에서 전용하는 자동차.

 

쿠팡에 따르면쿠팡카는 법인소유다. 쿠팡맨들 개개인이 자비를 들여 구매한 차량이 아니다. 논란의 전제 자체가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의미다.

 

쿠팡 로켓배송 관련 국토교통부의 입장은 올해 초와 비교해 달라진 것이 없다. 택배업계의 고발에 따른 법원의 법리적 판단에 사실상 기대고 있다.

 

그럼에도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자 국토부는 공청회로 공을 넘겼다. 이렇다 할 결과는 도출되지 않았다. 확실하게 들이댈 법리적 잣대가 애매하다는 의미다.

 

유권해석은 말 그대로 유권해석일 뿐 강제성을 담보하지 않는다. 법원의 최종 판단 이전로켓배송불법성을 단언하기 어려운 이유의 한 축이다.

 

아울러 소비자 단순 변심에 따른 반품절차가 쿠팡맨을 통해 진행된다고 가정해 보자.

 

CS센터접수쿠팡맨 호출차량이동쿠팡맨 개별방문반품상품 인계물류센터 복귀상품하차

 

인건비를 포함한 제반 비용이 발생하지 않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컨슈머타임스 아랑채용공고에 댓글이 60개에 육박했어요~”

 

어제 만난 취재원이 알려줬다. 개인적으론 초기 4개까지 읽은 게 전부다. 후배들에게는 글 내용을 나에게 알리지 말라고 주문해 놓은 상태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관심이 없다. 무기명을 앞세운 허위사실은 힘이 없다. 지구력도 약하다. ‘진짜는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돼있다. 시간문제다. 2009년부터 함께하고 있는 후배. 그리고 남아있는 각 공채기수들. 향후 채용될 신입 기수들. 모두가 소통창구다.

 

언론계는 좁다. 기자들과의 접촉빈도가 높은 홍보계도 좁다. 감춘다고 감춰지지 않는다. 이들 모두가 열쇠.

 

그냥 요새 애들은 참을성이 부족한 게 아닐까요.”

 

아끼는 후배녀석의 말이다. 경력자들이라면 상당수가 공감할 법한 얘기다. 업종을 불문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 상황이 전개되든 할 사람은 한다. 간절한 사람은 한다. 남는 인원들만 프로가 된다. 실제 지원자들도 적지 않다. 물론 이들의 생존율은 예단하기 어렵다. 기대가 현실이 되길 바랄 뿐이다

 

채용공고 내용은 선후배 기자들이 모두 선 공유했다. 공고문 게시 직전 이런 상황도 이미 예견됐다. 노이즈를 기대했다. 적중했다. 이제 거둬들이는 일만 남았다.

 

후배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전화든 이메일이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자 하는 지원자가 있다면 무조건 합격이다. 최소한 네티즌 수준은 벗어났다는 의미니까. 기자로서 갖춰야 할 팩트에 대한 호기심을 일정 정도 증명한 것이니까. 영혼 없이 여기저기 이력서를 뿌리는 인력들은 이제 자연스럽게 걸러지게 될 것이다.”

 

뱀발.

 

조금 전 타사 후배녀석에게 전화가 왔다. 컨슈머타임스 채용 공고 댓글들을 봤다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 슬프지만 현실이다.

 

마와리 돌면서 선배들한테 대가리 쳐 맞고 쌍욕 먹어 봐야 아 기자는 나와 맞지 않구나. 언론계는 기본적으로 무식한 곳이구나하고 생각할텐데……”

 

조금 과장된 얘기겠지만. 굳이 이것과 비교하자면. 컨슈머타임스는 안동 하회마을이다.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故 신해철… ‘응답하라 1994-1997’ 세대는 술로 밤을 지샜다

 

드라마 속에 그런 장면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신해철파서태지파로 양분돼 옥신각신하던 고등학생들의 모습. 누가 음악적 천재냐를 두고 고성이 오가던 때가 있었다. 주먹다짐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1994년이었다. 고백컨데 난 서태지파였다.

 

음악적 스타일을 놓고 봤을 때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범주의 천재였다. 굳이 비교하자면 국영수중 한 과목에 특출난 인재들이었다고나 할까. (그런 의미에서 윤종신, 유희열, 윤상 등 비슷한 연령대 가수들 모두 천재가 아닐 수 없다. 저마다의 개성이 뚜렷함은 물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독보적 분야가 있으니 말이다.)

 

대중가요계의 큰 별이 떨어졌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어린 시절 음악적 감성에 젖어 드는 기쁨을 줬던 그였기에 일면식도 없는 남의 죽음 그 의상의 의미임에는 분명하다. (난 그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는데 그는 나에게 너무도 많은 것들을 선물해 준 것 같다. 미안함이 느껴지는 이유랄까.)

 

20대 초반,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도 신해철을 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대에게를 안다. 2014년 현재 각 대학교 응원단에서 액션곡으로 여전히 활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1988 MBC대학가요제에서 무한궤도가 대상을 받은 곡이다. 신해철을 주축으로 한 그룹사운드였다.

 

신해철은 사회적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방식이 일종의 전매 특허였다. 지금이야 독설 하면 김구라지만 원조 독설가는 신해철이었다. 그가 진행했던 라디오 고스트스테이션이 그랬다. (‘마왕이라는 닉네임도 그 당시 언저리에 붙은 것으로 기억한다.)

 

10대와 20대는 물론 30~40대를 아우르는 연령층들의 말 못할 고민에 그는 독설을 퍼붓기 일쑤였다. 당사자는 기분이 상했을지 모르나 듣는 이의 공감을 끌어내기엔 충분했다. 듣기 좋은 사탕발림식언변이 아니었다. 치부를 드러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그런 방식이었다. 비록 당장은 아프지만 후유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기억한다.

 

거친 상남자. 그 중심에 고요하게 흐르고 있는 따스함이었다.

 

그의 결혼스토리도 눈물샘을 자극한다.

 

신해철의 부인은 미스코리아 뉴욕 출신으로 미국 유력 금융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던 미모의 재원이었다.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고, 이후 신해철은 아내가 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결혼엔 장애물이 되지 않았다. 그대로 ’…

 

엄청난 결심을 하지 않고서는 힘든 결정 이라는 것,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십분 공감할 것이다.

 

남겨진 아내와 9살 딸, 그리고 7살 아들에게 작별인사조차 하지 못한 신해철. 아쉽고, 또 안타까운 감정이 잠든 그에게서 절절하게 느껴진다.

 

자신의 장례식장에 울려 퍼질 노래라고. 자신의 비문에 새겨질 자신의 노래라고 했던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들이 모여 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투데이 금융팀에 최근 입사한 김모 기자.

나이는 35살 안팎. 작년 컨슈머***에 입사, 1년 정도 기자경력 쌓고 이직.

총 경력 1년도 안 되는 상태여서 막내 생활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

흥미로운 건 그의 이직사유.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가 갑작스레 큰 사고를 당해 하반신 불구 위기를 맞았다는. 그래서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급작스럽게 퇴사하게 됐다고 곤란한 표정. 업무 인수인계 거의 없었음.

순진한 컨슈머*** 대표이사는 물론 선후배들은 업무 인수인계고 뭐고 아버지 간호와 사업 잘 도와드리라 격려. 퇴사 허용. (노동자의 근로기준법 위반을 온정으로 이해해 준 케이스)

하지만 알고 고니 뻥.

연락처 바꾸고 **투데이 금융팀에 입사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남.

아버지의 목숨을 담보로 이직한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

회식자리에서 김모 기자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대충대충 받은 기자 하나는 아르바이트도 그런 식으로 일을 그만 두진 않는다며 울분을 토함


왜 그랬니 이녀석아.

다른 곳에서는 절대 그러면 안된다.

고소 당한다. ㅎㅎㅎ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쉽지 않은 과정임에도 웃음 잃지 않고 잘 따라와준 삼총사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것을 알면 얼마나 좌절할까 걱정도 되지만..

앞으로도 잘 이겨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시간이 흘러 그렇게 좋은 선배가 될 것이라 또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바쁜 가운데 끄적끄적..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어느 화창한 봄날한 카페에 놀러 갔다.

너무나 멋진 피아노 선율이 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런데 둘러봐도 스피커는 없었다.

설마…”

 

계산대 근처 해파리처럼 생긴 투명한 물건이 눈에 띄었다.

 

여기서 이 소리가 나오는 건가요?”

, 사운드스틱이라고사장님께서 가게를 깔끔하게 꾸미시려고 구입…”

 

harman/kardon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검색해 봤다.

 

세계 최대의 오디오 기업인 하만은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 분야 선두업체다. 이 업체는하만카돈’, ‘렉시콘’, ‘마크 레빈슨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많은 고급차들이 하만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대형 세단제네시스에는 렉시콘 오디오 시스템이 들어간다. 제네시스 안에 설치된 스피커는 모두 17개로 어느 자리에 있든지 웅장한 음질을 보장한다. 쌍용자동차 세단체어맨에도 하만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됐다. (동아일보)

 

. 뭔가 좋아 보인다. 그래서 질렀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도착했다. 

뭔가 근사한 포장(까지는 아니지만)이 설레게 만든다. . 뜯을 시간이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개봉하면 요렇게. 설명서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선이 반긴다. 좀 더 뜯어보자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모두 끄집어 내 봤다. 우주선 모양의 투명한 저것이 중저음을 내는 우퍼다. 많은 소비자들이 해파리처럼 생겼다고 하는양 옆 길쭉한 막대기는 사운드스틱.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뜯어보면 짜잔~ 이렇게 생겼다. 뭔가 매우 우주스럽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우퍼 가운데 선명히 찍혀 있는 하만/카돈 로고와 블루투스 로고.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원래는 서재방 데스크탑 스피커로 사용하려 했으나. 눈에 띄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 거실로 이동. 티비 옆에 설치했다.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다른 쪽 각도에서 찍은 사진. 신비한 느낌이다.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실내를 어둡게 한 상태에서의 모습. 우퍼 내부에서 은은한 형광빛이 새 나온다. 블루투스 연결된 것을 의미하는 파란 조명.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 (harman kardon Soundsticks Wireless)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사운드.

 

구입 전 꼼꼼히 검색한 결과 호불호가 분명히 갈린다.

 

1. 예쁜 쓰레기.

2. 가성비 짱.

 

중딩시절부터 워크맨아이와로 단련했고어른이 돼서 뱅앤올룹슨, 보스, 메리디안 같은 음향기기들을 원거리에서 접한 나의 개인 경험을 하만카돈 사운드스틱 와이어리스에 접목하자면

 

가격대비 성능 쪽에 무게가 실리지 않나 조심스레 결론 내 본다.

 

수천만원짜리 하이엔드급과 비교를 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들이 듣기에 맑고 부드러운 음색은 물론 중저음 마저 거침 없이 내뿜는다는 점에서 이만한 녀석이 있을까 싶다. 클래식, 재즈, , 힙합, 가요 등을 모두 재생했으나 버겁다는 느낌은 거의 없다. 화이트노이즈도 느끼지 못할 정도다. 공간에 따라 성능한계가 표출되겠지만. 집에서 듣기에 이 정도면 충분하고도 흘러 넘치지 않나 싶다.

 

특히 디자인.

물론 개인취향이라지만. 누가 봐도 하만카돈 사운드스틱임을 인지할 정도로 독특한 고유의 디자인을 과시한다. 디자인 비용이 제품가격에 환산돼 있다는 것은 다들 잘 알고 있을 터. 디자이너의 고민이 엿보인다. 


이전 모델은 와이어리스가 아니었던 탓에 이곳 저곳 연결하는 배선이 복잡 다단했다고 한다. 와이어리스로 넘어오면서 깔끔하게 개선됐다. 역시, 무선의 시대다.  

 

사운드, 디자인, 브랜드 인지도, 가격 등등을 종합해 봤을 때. 개인적으로 대만족이다.

 


Posted by Journalist 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