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즐거워지고.

긍정적인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 


짜증만 내는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짜증이 많아지고. 

꽉 막혀있는 사람의 곁에 있으면 나도 시야가 좁아진다. 


사람의 감정과 기분은 조금씩 옮아간다. 


옮아버린 감정에 익숙해지다 보면 습관으로 자리잡고. 

나의 가치관을 모두 흔들어 놓을 수 있다. 


당신이 닮아가고 싶은 사람의 곁에 있어라. 

그러면 당신도 그 사람처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당신이 생각해도 별로인 사람은 과감히 쳐내라. 

그러지 않으면 당신 또한 무뎌질 수 있다. 


곁에 두어야 할 사람과 곁에 두지 말아야 할 사람을. 


잘 구분해야 한다.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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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쌍트페테르부르크...


아득하게 먼 옛날 일인 듯...

문화를 봤고...

국가의 힘을 봤다...

꼭 다시 간다...ㅎㅎ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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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쓴것도 아니고 취재한것도 아니다..


단 한번이라도 전화 취재를 했다면..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정도가 보편적인 형태다..


또는 100% 받아쓰는 경우라면.. 

'(매체명)에 따르면' 정도가 그나마 정석이다.. 


이상한 문장이 오히려 양해 될 판..


안타깝다.. 왜 하나같이 망가지는걸까.. 


한편으론 두렵다..


그렇게 배웠다고 할까봐..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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