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비자의 돈과 시간을 거리낌 없이 갉아 먹는

 

비록 싸구려 제품을 판매하더라도..

그 태도에 따라 얼마든지 근사하게 포장될 수 있거든..

영업익과 직결되는 판매량 자체를 크게 올릴 수 있음은 물론이고..

 

위메프가 이서진-이승기 광고에 돈 쏟아 부은 만큼이나 소비자 정책에도 신경을 썼을 줄 알았는데..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네..

위메프..올해 버틸 수 있겠어?? 단기간 체리피커들이 결집된 힘으로 각종 수치를 올리는 데 성공했지만..허민이가 언제까지 돈 대줄 것 같은가??

안타깝다.. 디테일 전쟁에서 쿠팡-티몬에 크게 밀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

 

이하 실제 내가 겪은 사연들이다. 날것 그대로 올릴테니..

알아서들 판단했음 좋겠구나..

 

부탁이 하나 있는데..

소비자가 어떤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제발 꼼꼼히 읽어주길 바란다..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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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좀 하자..이게 무슨 짓들이니..애들 코묻은돈..쯧쯔..

[컨슈머타임스 민경갑 기자] 위디스크(대표 임동준), 파일독(대표 홍종권) 등 상위권 웹하드 업체들의 불법 성인동영상 판매가 끊이지 않고 있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정부의 음란물 근절 대책이 확정, 발표된 이후에도 이를 비웃듯야동을 무분별하게 유통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보다 강도 높은 제재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 위디스크, 수차례 지적에도 꼼짝 안 해      

 

23 IT업계에 따르면 위디스크 등 웹하드 사이트에서는 회원가입과 현금 결제를 통해 음란물을 쉽게 다운받을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위디스크의성인섹션은고화질일반이미지만화애니제휴 등으로 세분화돼 원하는 자료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이 곳에서 검색된 콘텐츠는 대부분 불법 음란물로 드러났다.

 

‘야동’ 업로더들은 위디스크의 개인 홈페이지필로그에 비밀 게시판을 개설한 뒤 한정된 소비자에게만 비밀번호를 공개하고 있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한 일종의꼼수인 셈이다.

 

특히 위디스크의 경우 수차례 같은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9월 현재 같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본보 417일자 ‘‘야동상습 업로더 활개단속 안하나? 못하나?’ 기사 참조)

 

파일독 같은 동종 업체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성인물’은 영상물등급위원회 등 심의기관에서 청소년관람불가, 제한관람가 등의 등급을 받은 콘텐츠를 의미한다. 반면 음란물은 사전 심의를 거치지 않은 불법 콘텐츠를 지칭한다. 현행법상 음란물은 유통자체가 금지돼 있다는 게 방송통신위원회 측 설명이다.

 

위디스크 관계자는 불법 음란물 필터링 관련 질문에담당자가 바빠 답변을 기다려야 한다고 즉답을 피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김황식 전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음란물 근절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웹하드나 파일공유사이트(P2P) 사업자의 음란물 차단을 위한 기술적 조치의무가 법제화됐다.

 

관리감독 부실의 책임을 면키 힘들다는 측면에서 감독 당국에 비난의 화살이 모아지고 있다

 

◆ 감독당국, 음란물 업로더 처벌권한 없어

 

방송통심심의위원회 관계자는웹하드 사이트의 음란물 유통여부는 지속적으로 심의하고 있다면서도 “(음란물) 업로더를 직접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웹하드) 업체 측에 해당 이용자의 사용제재를 통보하는 게 전부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행법상 일반음란물을 배포·판매·임대·공연전시는 징역 1년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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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티몬, 위메프, 그루폰… ‘국민포차이용권 혼 좀 나야겠다

 

지난주 금요일 서울 역삼동 근처에서 지인들과 저녁 모임이 있었어. 1차로 고기를 구워 먹고. 2차를 가려는데.

 

소셜커머스에서 국민포차 이용권 샀다. 포장마차야. 가서 한잔 하자.”

 

최근 소셜커머스에 심취한 친구의 제안이었어. 전국적으로 점포수가 상당하다는 설명이 곁들여졌어. 평소 음식의 맛과 질을 중시하는 난 크게 의심하지 않았다. 최소한 보편적인 입맛과 일반적인 품질은 유지할 것이라 판단했거든.

 

얼큰해물오뎅탕과 소고기석쇠구이(?) 매운 닭발 등을 주문했어. 곧 비극이 시작됐지.

 

오뎅탕 국물을 먼저 맛본 친구 녀석이 미친 듯 웃기 시작하는 거야. 이 녀석도 맛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녀석인데. 그 순간은 웃음의 의미를 모르겠더라. 내가 직접 국물을 마시고서야 알게 됐지.

 

직후 쌍욕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느낌 아니까~

 

떡볶이 국물에 조미료를 쳐 부은 뒤. 오뎅과 삐쩍마른 게, 새우, 오징어 약간을 넣어 모양은 그럴싸 하게 꾸민. 태어나서 맛 본 진짜 몇 안 되는 엉터리 음식. 어떤 식재료가 들어갔는지 궁금한. 많이 황당했다.

 

석쇠구이는 싸구려 저질 부위를 사용했는지 맛은 물론 식감도 형편 없었고.

 

다행이라고 해야 할 지는 모르겠는데. 닭발은 재료가 다 떨어져서 주문이 안 됐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사실을 일부러 숨긴 것이 아닐까… “안주가 오래 걸린다는 지인의 항의 이후 드러난 사실이거든다른 안주류를 먹게 하기 위해너무 소설인가? ㅎㅎ)

 

호기심이 생기는 거야. 과연 다른 안주들은 어떨지. 그래 맞아. 당장이라도 엎어버리고 싶을 만큼의 불량 안주들이 즐비했어. 내 입맛이 고급이라서? 천만의 말씀.

 

내가 정의하는 불량이란. 맛도 맛이지만 입에 들어오는 순간 저질 식재료라는 느낌이 살아서 펄떡거리는. 이걸 음식이라고 내놓은 건지. 양심은 있는 건지.

 

그 때 까지는 몰랐는데. 뒤늦게 둘러보니 100평 가까워 보이는 매장 내 거의 대부분이 20대더라. 내가 30대 중반인데 고령에 속할 정도로. 소셜커머스 4사가 전부 상품으로 내놓은 영향이 아닐까 싶어.

 

안주 대부분은 1~2만원 정도면 맛볼 수 있는데.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면 이 가격에서 절반 정도 추가로 떨어지니까. 경제력이 없는 학생들 입장에서는 가격메리트가 상당할 것이라는 추측이다. 

 

쿠팡, 티몬, 위메프, 그루폰 니들이 반성을 졸라게 해야 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야.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을 걸고 얘기해보자. 먹어는 봤냐? 경쟁사에서 반응이 좋으니까 우르르 뒤늦게 따라 붙은 건 아니고?

 

결국 경제적으로 채 자립하지 않은 20대가 주요 소비층일 수 밖에 없는 상품. 애들 용돈 그렇게 날로 먹으려다 탈나면 약도 없다.

 

형이 니들 만나면 자주 이런 충고 하잖아. 사소한 이슈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다고. 소비자들은 그렇게 움직이고. 실제 사이트 즐겨찾기에서 너희들이 이름이 지워지면 복구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이른다고.  

 

그렇게 개인적으로 최악인 포장마차를 뒤로 하고 나오는데. 어느 테이블의 손님이 한마디 지르더라.

 

, 씨발. 졸라 맛없네

 

내가 이거 하나 장담하는데. 

 

니들 조만간 채널A 영돈 선배 출동하면. 다 죽는다. 식재료부터 성분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조사가 들어갈 것이고. 아마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박살이 나지 않을까 싶다.

 

음식을 만든 걔들이나 쿠폰 판매에 열을 올린 니들 모두.  

 

서둘러 수습해라. 시간 없다.

 

. 니들 중 어디가 가장 많은 매출액을 올렸는지 슬슬 살펴봐야겠구나.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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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새는 ‘롯데몰 김포공항’…신동빈 체면도 ‘누수’

5000억원 투입 1년도 안돼…“소비자 불편 없게 최대한 조치” 당혹

이게 뭐니 이게... 쯪쯔...

시공부터 총괄까지 전부 지들이 맡아놓고 개판친 꼴이라니...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306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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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에서 판매한 제품도 위메프에서 판매한 아베크롬비와 같은 제품이다.”

짱 먹어라... ㅡ,.ㅡ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26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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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니자 말지.
뭐든지 말야. 걸리면 X되는거야. 
불쌍한 홍보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80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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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만 그럴싸하게 꾸민 뒤 가격을 올리는 ‘꼼수’... 

고려은단은 지난해에도 ‘영국산 비타민C’ 어쩌구 하다 행정처분 받았었는데...

참 먹고 살기 힘들다 그치???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02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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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안습이다.

3개월간 전체 판매량이 저거라니. 

그런데 자체적으로 손보다가 오히려 차체를 망가뜨리다니. 

이런 사고는 완성차 업계에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43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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