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도 아니면서 단독 달고 나가는 기사들은 대체 뭐야?

 

요새 대체 왜들 이러는거지? 창피하지도 않나?

 

이미 다른 데서 다 썼거나. 수개월전 이슈가 됐던 얘기들을 뒤늦게 쓰는 주제에. 당당하게 단독이라고 우기는 이유는 대체 뭐지?

 

시장상황에 무지한 데스크도 문제지만. 기존에 있던 내용에 몇 가지 팩트만 추가해서 단독이라고 우기는 기자의 그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다 한심해.

 

취재원들은 이해 못하고. 출입처 담당 기자들은 비웃고. 대체 무슨 생각에서 스스로 무덤을 파는지 내 상식으로는 당최 알 수 가 없네 그려.

 

월급을 얼마 받고 있는지 묻고 싶구먼. 그 회사 참 좋은 회사라고. ㅎㅎㅎ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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