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을 고발 했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습니다."

새누리당 지지자라는 택시기사가 어제 한 말이다. 

내가 처리할테니. 보내주기만 해 달라는건.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그렇게 통이 작은 사람이. 장차 무슨 큰 일을 하겠냐며.  

나경원-김재호 판사 부부는. 자존심 때문에 하급기관인 경찰에 출두하지 못하고 있는 거라며. 

지은 죄가 있다면 보통 사람들처럼 벌을 달게 받으면 된다며. 

조사 결과 잘못한 것이 없으면. 

무고로 고발한 주진우를 다시 무고로 쳐 넣으면 된다며. 

구구절절 옳은 소리.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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