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쓴것도 아니고 취재한것도 아니다..


단 한번이라도 전화 취재를 했다면..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정도가 보편적인 형태다..


또는 100% 받아쓰는 경우라면.. 

'(매체명)에 따르면' 정도가 그나마 정석이다.. 


이상한 문장이 오히려 양해 될 판..


안타깝다.. 왜 하나같이 망가지는걸까.. 


한편으론 두렵다..


그렇게 배웠다고 할까봐..


Posted by Journalis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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